삼성페이 교통카드 안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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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페이 교통카드
삼성페이(삼성월렛)에 교통카드를 등록하면 실물 카드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버스와 지하철을 탈 수 있습니다. 단말기에 폰을 갖다 대기만 하면 되고, 티머니와 이즐 중 원하는 방식으로 선불·후불을 골라 쓸 수 있습니다.
01
실물 카드 없이 탑승
지갑에서 카드를 꺼낼 필요 없이 폰을 단말기에 대면 바로 결제됩니다.
02
티머니·이즐 선택
교통카드 서비스로 티머니 또는 이즐(EZL) 중 본인에게 맞는 쪽을 고릅니다.
03
선불·후불 방식
미리 충전해 쓰는 선불과, 쓴 만큼 청구되는 후불 중에서 결제 방식을 정합니다.
삼성페이 교통카드란
삼성페이 교통카드는 삼성월렛 앱 안에 교통카드를 담아, 스마트폰을 실물 교통카드처럼 쓰는 기능입니다. 예전 삼성페이가 삼성월렛으로 이름을 바꾸면서도 교통카드 기능은 그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.
등록할 때 티머니와 이즐 중 하나를 고르고, 선불과 후불 중 결제 방식을 정하면 준비가 끝납니다. 이후에는 폰의 NFC를 켜 두고 단말기에 대기만 하면 됩니다.
삼성페이 교통카드 등록 순서
- 1
삼성월렛 앱 열기
스마트폰에 설치된 삼성월렛(삼성페이) 앱을 실행합니다.
- 2
교통카드 추가
카드 추가 메뉴에서 교통카드를 선택합니다. 화면 안내에 따라 진행하면 됩니다.
- 3
서비스·결제 방식 선택
티머니 또는 이즐을 고르고, 선불(충전형)과 후불(청구형) 중 원하는 방식을 정합니다.
- 4
NFC 켜고 태그
폰의 NFC를 켠 뒤 버스·지하철 단말기에 폰 뒷면을 대면 결제됩니다.
선불과 후불, 무엇이 다른가
| 구분 | 선불(충전형) | 후불(청구형) |
|---|---|---|
| 충전 | 미리 충전 필요 | 충전 불필요 |
| 결제 | 충전 잔액에서 차감 | 쓴 만큼 나중에 청구 |
| 어울리는 경우 | 지출 관리에 유리 | 충전 번거로움이 싫을 때 |
자주 묻는 질문
후불 교통카드도 충전해야 하나요?
후불은 충전이 필요 없습니다. 이용한 만큼 나중에 청구되는 방식이라, 매번 충전하는 번거로움 없이 쓸 수 있습니다. 반대로 선불은 미리 충전한 잔액에서 요금이 빠집니다.
태그해도 인식이 안 될 때는요?
교통카드를 등록했어도 NFC가 꺼져 있으면 단말기가 인식하지 못합니다. NFC를 켜고, 폰 뒷면 중앙을 단말기에 밀착해 다시 시도해 보세요. 선불이라면 잔액이 남아 있는지도 확인합니다.
티머니와 이즐 중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?
둘 다 교통카드로 쓸 수 있어 익숙한 쪽을 고르면 됩니다. 다만 사용 중인 유심·기기 환경에 따라 선택지가 하나만 보일 수 있는데, 이는 정상입니다.
폰 하나로 가볍게 다니세요
한 번 등록해 두면 실물 카드 없이 버스와 지하철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.